GS리테일의 POP티머니가 어버이날을 맞아 기분 좋은 캐쉬백 행사를 진행한다.
GS리테일은 어버이날을 맞아 이달 10일까지 GS25에서 판매하는 카네이션을 POP티머니로 결제 시 결제 금액의 50%를 캐쉬백 해주는 알뜰 효도 이벤트를 진행한다.
GS25는 어버이날을 맞아 고객들이 편리하게 카네이션을 구매할 수 있도록 코사지(4천원), 카네이션바구니(7천원, 1만원, 1만5천원)를 판매한다. 고객들은 GS25에서 판매하는 카네이션을 구매 시 POP티머니로 결제하면 50% 캐쉬백을 받을 수 있다. (1인당 최대 7500원까지 캐쉬백 가능)
여기에 제휴 통신사 카드(LGU+, ollehCLUB) 15% 할인까지 더하면 최대 57.5%의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예를 들어 1만원인 카네이션바구니를 제휴통신사 카드 할인을 받고 POP티머니로 구매하면 4,250원에 구매함으로써 5,750원을 절약할 수 있는 것.
단, 고객들은 본인이 소지하고 있는 POP티머니를 홈페이지(http://www.popcard.co.kr)에 등록해야 GS25가 카네이션 결재 금액의 50%를 캐쉬백으로 돌려 줄 수 있다.
고객들은 가까운 GS25에서 POP티머니로 카네이션을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됨으로써 올해 어버이날은 보다 알뜰하고 편리하게 어버이날을 준비할 수 있게 됐다.
김주환 GS리테일 POP티머니 팀장은 "올해 어버이날에는 GS25에서 POP티머니로 알뜰하게 카네이션을 준비할 수 있게 되어 고객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GS25는 카네이션 50% 캐쉬백 외에도 나들이 고객이 늘어나는 5월을 맞아 총 316종의 행사 상품을 선정해 1+1, 2+1 등 증정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행사 상품을 POP티머니로 결제 시 추가 10%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 이달 3일부터 16일까지 GS25 샌드위치를 구매하면 가공우유를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GS25는 어버이날을 맞아 고객들이 편리하게 카네이션을 구매할 수 있도록 코사지(4천원), 카네이션바구니(7천원, 1만원, 1만5천원)를 판매한다. 고객들은 GS25에서 판매하는 카네이션을 구매 시 POP티머니로 결제하면 50% 캐쉬백을 받을 수 있다. (1인당 최대 7500원까지 캐쉬백 가능)
Advertisement
예를 들어 1만원인 카네이션바구니를 제휴통신사 카드 할인을 받고 POP티머니로 구매하면 4,250원에 구매함으로써 5,750원을 절약할 수 있는 것.
Advertisement
고객들은 가까운 GS25에서 POP티머니로 카네이션을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됨으로써 올해 어버이날은 보다 알뜰하고 편리하게 어버이날을 준비할 수 있게 됐다.
Advertisement
한편, GS25는 카네이션 50% 캐쉬백 외에도 나들이 고객이 늘어나는 5월을 맞아 총 316종의 행사 상품을 선정해 1+1, 2+1 등 증정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행사 상품을 POP티머니로 결제 시 추가 10%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3.'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4."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5.[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