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모델 클라라의 '밀착 레깅스' 시구 의상에 의견이 분분하다.
클라라는 지난 3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클라라는 복근을 드러낸 리폼 유니폼 상의에 줄무늬 밀착 레깅스를 입고 나타나 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난 시구 패션으로 마운드에 오른 클라라는 시구하기 전 포수 양의지와 사인을 주고받으며 요염한 'S라인'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그동안 클라라는 MBC 에브리원 '싱글즈 시즌2'에서 노출이 심한 의상을 자주 입고 나와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이에 대해 클라라 측은 "의도된 노출이 아닌데도 유독 그런 부분만 부각돼 속상하다"며 "일상적인 의상을 입었을 뿐이다"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클라라는 이번 시구 의상 또한 몸매가 유독 노골적으로 드러나는 스타일을 선택했고, 이를 본 네티즌들은 "고의적이다"와 "스타일 존중" 등의 다양한 의견을 쏟아냈다.
네티즌들은 "정말 자극적이다. 대놓고 노린 것 같다", "몸매가 좋긴하지만 많이 민망하다. 의도한 게 보인다", "논란이 속상하면 안 하면 될 것을. 꾸준히 한다"라며 다소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몸매 좋으면 나부터도 자랑하고 싶을 것 같다", "이 정도가 뭐 심한 건가? 다들 조선 시대에서 오셨나", "본인의 자유다. 몸매-얼굴 다 예뻐서 보기 좋다"등의 옹호하는 댓글도 일부 있었다. <스포츠조선닷컴>
-
'뉴진스 퇴출' 다니엘, 431억 소송중 밝은 근황..교회 강단서 마이크 잡고 '반전 미소'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
정준하, '최코디' 최종훈과 15년만 재회…바로 알아보고 울컥 "몰래 섭외한 거야?" -
박은영 셰프, 얼굴·목소리 똑닮은 '쌍둥이' 공개.."누가 누군지 구분 안돼" -
"이사하면 잔고 24000원" 한윤서, '동거' 남자친구♥ 씀씀이에 분노 ('조선의사랑꾼')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1.[공식발표]'굿바이' KIA 亞쿼 전격 교체,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다들 탐낸 '경력직' 영입 여부는?
- 2.'北 내고향 공동응원단에 3억원, 수원FC 선수단에 격려금 100만원?' 이제 '북측' 말고 K-여자축구의 시간
- 3.'166㎞-166㎞-164㎞' 사람 맞아? 오타니 부럽잖은 괴물 투수, 100마일 직구 57개 → ML 신기록…사이영상 정조준
- 4.'가정 폭력→현행범 석방' 인생 최대 위기, 구단 사장도 격분했다 "감독 경질 논의"
- 5.[오피셜]김혜성 극적인 잔류! 그러나 다음 달 고비 또 온다, 에드먼 재활경기 돌입...에스피날 방출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