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스타 네이마르(21, 산투스)가 두 살배기 아들과 함께 공을 차는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이마르는 지난 3일(한국시각) 산투스 훈련장에 아들 다비 루카를 데려와 축구공을 차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장아장 걸으며 공을 발에 맞히려는 모습이 앙증맞다. 드리블과 킥 실력도 제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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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장아장 걸으며 공을 발에 맞히려는 모습이 앙증맞다. 드리블과 킥 실력도 제법이다.
네이마르도 천상 ‘아들 바보’의 모습이다
그는 이날 찍은 사진 한 장을 자신의 SNS에 올려 팬들에게 공개하기도 했다.
네이마르는 지난해에도 걸음마를 갓 뗀 아들을 훈련장에 데려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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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는 지난해에도 걸음마를 갓 뗀 아들을 훈련장에 데려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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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은 루카가 태어나기 전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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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는 현재 브라질 톱모델 브루나 마르케지니(18)와 열애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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