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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매체 '칼초메르카토'는 7일(한국시각) 특종임을 주장하면서 "무리뉴 감독이 파리 생제르맹으로 갈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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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에 따르면 무리뉴 감독은 첼시에서 입지가 흔들리는 애제자 프랭크 램파드를 파리로 데려오고 싶어 한다. 또 자신의 에이전트인 호르헤 멘데스를 구단 이사로 등록하는 것도 계약에 포함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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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이 프랑스로 온다면 현재 PSG를 맡고 있는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과 자리를 맞바꿀 가능성이 높다. 안첼로티 감독은 무리뉴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경우 그 후임 1순위로 꼽히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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