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김' 김혜수가 이번엔 음식 실력을 뽐냈다.
7일 KBS 2TV '직장의 신' 제작진은 "지난 5일 진행된 촬영 현장에서 김혜수가 토르티야 100인분을 즉석에서 만들어 동료배우와 현장 스태프들에 간식으로 제공했다"고 전했다.
이어 "당초 매니저와 스타일리스트 등 소속사 식구들과 조촐히 먹으려던 간식이었지만, 스태프들과 하나 둘 나누다보니 판이 커졌다"고 덧붙였다.
김혜수는 평소에도 현장 매니저 등 소속사 식구들을 위해 즉석에서 간식을 종종 만들어 주는 등 촬영 현장을 가족 같은 분위기로 만드는 주역.
특히 현장 관계자는 "김혜수가 촬영 시간을 제외하곤 거의 하루 종일 토르티야만 만들었다"며 "김혜수는 트르티야와 바나나, 치즈만 사용해 음식을 만들었지만, 그 맛은 최고였다"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한편 김혜수 외에도 '직장의 신' 배우들은 먹거리 나눔에 동참, 오지호는 떡과 과일 카페라떼로 구성된 모둠간식을 돌렸고, 이희준은 카페차로 꽃샘추위를 녹이는데 기여하는 등 높은 시청률만큼이나 가족적인 단합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뉴진스 퇴출' 다니엘, 431억 소송중 밝은 근황..교회 강단서 마이크 잡고 '반전 미소'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
정준하, '최코디' 최종훈과 15년만 재회…바로 알아보고 울컥 "몰래 섭외한 거야?" -
박은영 셰프, 얼굴·목소리 똑닮은 '쌍둥이' 공개.."누가 누군지 구분 안돼" -
"이사하면 잔고 24000원" 한윤서, '동거' 남자친구♥ 씀씀이에 분노 ('조선의사랑꾼')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굿바이' KIA 亞쿼 전격 교체,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다들 탐낸 '경력직' 영입 여부는?
- 2.'北 내고향 공동응원단에 3억원, 수원FC 선수단에 격려금 100만원?' 이제 '북측' 말고 K-여자축구의 시간
- 3.'166㎞-166㎞-164㎞' 사람 맞아? 오타니 부럽잖은 괴물 투수, 100마일 직구 57개 → ML 신기록…사이영상 정조준
- 4.'가정 폭력→현행범 석방' 인생 최대 위기, 구단 사장도 격분했다 "감독 경질 논의"
- 5.[오피셜]김혜성 극적인 잔류! 그러나 다음 달 고비 또 온다, 에드먼 재활경기 돌입...에스피날 방출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