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대현의 주무기는 커브다. 컨디션이 좋을 때 정대현의 커브는 솟아오르면서 바깥쪽으로 살짝 흐른다. 그래서 타자들의 방망이가 헛돌 때가 많다. 하지만 이번 시즌 정대현의 커브는 솟아오르지 않아 평범한 직구 처럼 날아왔다. 게다가 제구까지 안돼 스트라이크존 가운데로 몰려 안타를 맞았다.
Advertisement
롯데는 정대현 없이 2주 이상을 버텼다. 정대현이 맡았던 마무리 보직은 언더핸드스로 김성배가 해오고 있다. 정대현의 1군 콜업 시점은 다음 주중이 될 가능성이 높다. 단 김 감독이 관전할 청백전에서 오케이 사인이 나와야 한다. 정대현이 1군으로 다시 올라오더라도 보직을 바로 마무리를 맡을 지는 불투명하다. 김 감독은 고민해보겠다고 했다.
Advertisement
광주=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아직 감동 남아있다" 또 극장 홈런이라니, 사령탑 활짝…역시 류현진 "계산 서는 투구" [오키나와 현장]
- 5."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