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가 가상부부 심이영에 대한 마음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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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MBC 에브리원 '오늘부터 엄마아빠' 녹화에서 전현무와 심이영은 배우와 MC 중 좋아하는 사람 순위를 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심이영은 1위로 신동엽을, 전현무를 2위로 택했다. 하지만 전현무는 5위까지 심이영을 언급하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또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는 '왜 심이영의 이름을 말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난 심이영을 배우로 좋아하는 게 아니라 여자로 좋아하는 거다. 아무리 연기라 해도 마음이 생기지 않겠나"라고 답해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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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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