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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1일 경기에서는 강릉시청이 천안시청을 제압하고 선두를 굳건히 지켰다. 강릉시청은 개막 후 9경기 무패행진(6승3무)을 계속했다. 이날 두 골을 성공한 강릉시청의 이준협은 시즌 6호골로 내셔널리그 득점 선두에 올랐다. 인천코레일은 부산교통공사에 1대2로 패하며 무패행진을 7경기(4승3무)에서 마감했다. 경주한국수력원자력은 목포시청을 1대0으로 제압하고 2위로 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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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신한은행 내셔널리그 전적(11~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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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 2-1 인천코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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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미포조선 3-2 창원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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