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종합격투기 단체 로드FC의 라운드걸 임지혜가 밀착원피스로 볼륨몸매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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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혜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모델로 사는 이유. 만족스런 결과물을 볼 때의 그 설명할 수 없는 이 행복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혜는 화이트 블라우스와 체크무늬 스커트를 입고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그녀는 볼륨감 넘치는 상체와 잘록한 허리라인, 늘씬한 각선미로 '콜라병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임지혜가 라운드걸로 활약하고 있는 로드FC는 6월 22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12회 대회를 개최한다. 이 대회에는 '인간승리 파이터' 이길우, '강남 묻지마 폭행'의 주인공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김지훈, 배명호 등이 출전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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