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강희가 주원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최강희는 14일 방송하는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이하 화신)에 출연해 "최강희가 주원에게 꽂혔다"는 풍문에 대해 입을 열었다.
Advertisement
최강희는 "주원과는 작품하면서 많이 친해졌다. 스킨십도 자유롭게 하고 항상 붙어 다녔다. 주원은 상대를 편하게 할 줄 아는 것 같다"며 주원과 각별한 사이임을 전했다. 또 주원이 최강희를 부르는 특별한 애칭이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최강희의 이야기를 들은 MC들은 "주원이 본격적으로 만나자고 하면 만날 생각이 있나"라고 기습 질문을 했고, 이에 최강희는 "안 만난다. 나는 연예인이 싫다. 남자 연예인은 남자로 안 보인다"며 단호하게 대답했다.
Advertisement
한편 최강희는 그동안 만났던 남자친구들과의 독특한 연애 스타일, 이별 후 추억을 간직하는 특이한 방법을 공개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형 당뇨 투병' 윤현숙, 38kg 충격 근황...저혈당에 결국 '운동 중단'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구준엽 처제' 서희제, 故 서희원 사망 후 복귀 무대서 욕설 "사람들이 왜 욕하는지 알아" -
정선희, 故안재환 실종신고 7일간 안 한 이유 “돌아오면 가만두지 않겠다 화풀이만” -
'이용식 딸' 이수민, 30kg 감량 후 뼈말라 됐다 "하루에 한 끼 먹어" -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진짜 최악" 박보영, 촬영 중 결국 터졌다..이광수에 '울컥' -
박미선 유방암 투병 지켜본 ♥이봉원, 결국 눈물..."같이 병원다니며 치료" -
'문원♥' 신지, "생각이 많다" 결혼 앞두고 의미심장 한마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축구 대형 희소식! 손흥민 슈팅 누가 막아...'조별리그 1위 경쟁자' 멕시코, 이렇게 암울할 수 있을까 "주전 GK 결정 못 해"
- 2.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3.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4.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
- 5."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