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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영 “1년 동안 교통사고로 죽을 고비 3번 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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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영 /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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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손호영이 교통사고를 당한 아찔한 순간을 털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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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영은 최근 진행된 SBS '자기야' 녹화에 참여, 1년 동안 3번의 교통사고로 죽을 고비를 여러 차례 넘겼다고 고백했다.

이 날 녹화에서 손호영은 "그룹 GOD로 활동하던 시절 교통사고로 죽을 고비를 여러 번 넘겼다"며 "한 번은 빙판길에서 차가 미끄러지는 바람에 낭떠러지에서 차가 떨어졌는데 큰 나뭇가지에 걸려 살아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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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교통사고를 당하고도 바쁜 스케줄 탓에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스케줄을 계속 소화했다"며 "그때 1년 동안 액땜을 해서 그 다음 앨범부터 대박이 나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주 '자기야'에서는 '친척 중에 경찰이 없다면'이라는 주제로 범죄에 노출된 일상에서 내 몸을 지킬 수 있는 안전 노하우를 공개할 예정. 방송은 16일 밤 11시 15분.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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