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경석이 얼굴크기에 기쁨과 슬픔을 동시에 느꼈다.
서경석은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손진영, 노옹철, 그리고 나. 맨 앞에 있는데도 얼굴이 그리 커 보이지 않은데...내가 보기에만 그런 건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경석은 노옹철과 손진영과 함께 셀카 촬영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맨 앞에 서서 트레이드마크인 화살표 코를 과시 중인 서경석은 하얀색 셔츠를 입고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노옹철은 진짜 노홍철처럼 턱수염을 기른 채 입을 크게 벌리고 촬영을 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선글라스를 낀 채 맨 뒤에 서서 노옹철 마냥 입을 벌리고 있는 손진영은 노옹철의 몸에 가려져 마치 얼굴과 목만 덩그러니 놓여 있는 듯 착시를 선보여 폭소케 했다.
특히 맨 앞에서 촬영 중인 서경석은 뒤에 있는 노옹철과 손진영과 비교해도 별로 다르지 않는 얼굴크기로 새로운 소두로 등극하는 영광을 누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서경석은 자신의 트위터에 "체조금메달리스트 양학선 선수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양학선선수가 촬영 하는 듯 얼굴이 앞에 놓여 있고 서경석은 뒤에서 활짝 웃으며 미소를 뗬다. 그러나 서경석은 앞에서 찍은 양학선 선수보다 훨씬 큰 얼굴 크기를 뽐내고 있어 네티즌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1형 당뇨 투병' 윤현숙, 38kg 충격 근황...저혈당에 결국 '운동 중단' -
'구준엽 처제' 서희제, 故 서희원 사망 후 복귀 무대서 욕설 "사람들이 왜 욕하는지 알아" -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진짜 최악" 박보영, 촬영 중 결국 터졌다..이광수에 '울컥'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박미선 유방암 투병 지켜본 ♥이봉원, 결국 눈물..."같이 병원다니며 치료" -
'이용식 딸' 이수민, 30kg 감량 후 뼈말라 됐다 "하루에 한 끼 먹어" -
'문원♥' 신지, "생각이 많다" 결혼 앞두고 의미심장 한마디
- 1.韓 축구 대형 희소식! 손흥민 슈팅 누가 막아...'조별리그 1위 경쟁자' 멕시코, 이렇게 암울할 수 있을까 "주전 GK 결정 못 해"
- 2.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3.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
- 4.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5."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