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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웅은 옴니버스 영화 '무서운 이야기2'에서 민규동 감독이 연출한 '444'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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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성웅은 해당 작품에서 절제된 감정 표현과 소름 끼치는 눈빛 연기부터 와이어 작업까지 소화,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투혼을 선보인다. 오는 6월 5일 개봉.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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