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멤버 조현영이 사심방송으로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19일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에서는 '드림팀특집-평형의 新'편으로 홍석천, 김동성, 박재범, 쇼리, 시크릿, 김지민, 오나미 신보라, 레인보우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경기에 앞서 팀 결정을 위해 레인보우 조현영과 시크릿 한선화가 댄스대결을 펼쳤다. 이때 조현영은 박재범에게 다가가 적극적으로 대시 하는 등 사심가득한 커플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남자들의 선택시간이 되자, 박재범은 조현영에게 다가가 어깨를 감싸 안는 적극 스킨십을 선보였고, 조현영은 좋아서 어쩔 줄 몰라 발을 동동 거리며 부끄러워했다.
MC이창명은 조현영을 향해 "누가 왔으면 좋겠냐"고 묻자, 조현영은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박재범씨가 왔으면 좋겠다"라며 사심 가득한 발언을 날렸다.
Advertisement
조현영의 발언에 발끈한 레인보우 고우리는 "방송을 하라고..."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레인보우 멤버 고우리가 개그우먼 오나미에게 몸무게 굴욕을 당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종범 "최강야구는 잘못된 선택 후회...현장 복귀하고 싶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법무부 장관도 나섰다…"억울함 없게 할 것"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2⅔이닝 8안타 7실점 뭇매 '대전 예수' 무너졌다, 선발등판 꿈에 먹구름...13일 시애틀전 선발 어떻게 되나?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클래스 봤지? 유격수로 돌아온 김혜성, 3출루 대활약 → '명불허전' 서커스캐치까지…1G 만에 스피드+수비+컨택 다 보여줬다
- 4.'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5.'에이징 커브 논란' 손흥민, 이렇게 사랑받을 수 있나! LA FC 감독 소신 발언, "왜 손흥민에게만 엄격해!" 일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