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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훈 환골탈태 ‘90일 만에 식스팩’ 몸짱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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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훈 환골탈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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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정명훈이 각고의 노력 끝에 90일 만에 '몸짱'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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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훈은 지난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벌써 90일차가 넘었네요. 처음 시작할 때 언제 100일되지? 했었는데 이제 며칠 안 남았네요. 60일에서 90일차 때까지 조금 소홀했지만 정신 바짝 차리고 더 열심히 해서 멋진 100일 사진 올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상의탈의 사진을 공개했다.

정명훈은 그가 남긴 글처럼 운동을 시작한 첫날부터 30일, 60일, 90일 몸의 변화를 4장의 사진으로 보여줬다. 처음 다소 몸집이 있던 정명훈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변신, 90일차에는 선명해진 복근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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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훈의 소속사 코코엔터테인먼트 측은 "정명훈이 100일간 식단조절과 운동을 병행해 체중감량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한편 정명훈은 지난 2001년부터 활약한 KBS 16기 공채개그맨으로 '어르신', '키컸으면' 등 다양한 코너에서 '허무개그'의 1인자로 이름을 떨쳤다. 최근에는 '남자가 필요 없는 이유' 코너에서 늑대 같은 남자로 변신해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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