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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총 경기시간의 25%인 855분 이상 그라운드를 밟은 선수를 대상으로 수치를 나열한 결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특급 조커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치차리토)가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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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분 당 1골을 넣으면서 118분당 1골인 로멜루 루카쿠(웨스트브로미치)를 제치고 가장 효율성이 높은 선수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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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분당 1골의 아담 르 폰드레(레딩), 127분의 프랑크 램파드(첼시), 128분의 루이스 수아레스(리버풀)가 1분 간격으로 4~6위에 포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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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올해의 선수'인 가레스 베일(토트넘)은 전문 골잡이가 아니면서도 139분당 1골로 8위에 랭크됐다. 같은 팀의 스트라이커 저메인 데포(219분, 25위)를 압도적으로 따돌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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