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섹시스타' 샤론 스톤(55)이 매혹적인 드레스 자태로 '제66회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빛냈다.
샤론스톤은 21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영화 '비하인드 더 캔들라브라'(Behind The Candelabra)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가슴라인이 깊게 패인 파란색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한 샤론스톤은 세월이 지나도 변치 않는 미모와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몸매로 명불허전 섹시미를 과시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지난 15일 개막한 '제66회 칸 국제영화제'는 오는 26일 폐막한다. 폐막작은 제롬 살레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올랜도 블룸과 포레스트 휘태커가 주연을 맡은 '줄루'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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