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25일에 펼쳐지는 울산-경남(1경기), 대전-성남(2경기), 부산-인천(3경기)전 등 K-리그 클래식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스페셜 21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축구팬 71.84%는 1경기 울산-경남전에서 울산이 완승을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고 밝혔다.
경남의 승리 예상은 12.18%에 불과했고. 나머지 15.96%는 무승부를 예측했다. 최종 스코어에서는 2대1 울산 승리가 18.06.82%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2대0 울산 승리(14.43%)와 3대1 울산 승리(12.16%)가 뒤를 이었다.
2경기 대전-성남전의 경우 원정팀 성남(42.84%)이 대전(25.76%)을 상대로 우세한 경기를 펼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다. 홈팀 대전의 선전을 선택한 축구팬은 25.76%에 머물렀으며, 나머지 31.39%는 양팀의 무승부에 투표했다.
최종 점수대에서는 1대1 무승부가 18.71%로 나타났고, 1대2 성남 승리(15.27%), 0대1 성남 승리(11.29%) 순으로 나타났다. 부산과 인천이 맞붙는 3경기에서는 홈팀 부산(29.87%)과 원정팀 인천(35.93%)의 투표율이 거의 비슷하게 집계돼 회차 최고의 접전을 예고했다. 무승부 예상은 34.19%로 집계된 가운데, 최종 점수대에서는 1대1 무승부(14.69%), 1대2 인천 승리(11.67%), 2대1 부산 승리(9.69%) 순으로 나타났다.
축구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3경기의 최종 스코어를 알아맞히는 게임으로, 게임 방식은 1-2번 경기 결과만 예상하는 더블과 3경기 결과를 모두 맞히는 트리플로 나뉜다. 경기 별 최종 스코어는 0·1·2·3·4·5+(5골 이상)등 여섯 가지 중 하나를 골라 표기하면 된다.
이번 축구토토 스페셜 21회차는 오는 25일 오후 1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상세한 일정은 스포츠토토 및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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