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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아스널은 유소년 활용 정책을 사용하고 있었다. 그러나 10년간 9년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에서 멀어지자 돈주머니를 풀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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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젠 상황이 달라졌다. 아스널은 내년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티켓을 따냈다. 공격력 보강이 절실하다. 테오 월콧과 카솔라, 포돌스키 등 공격진만으로 버티기 힘들었다. 대형 스트라이커 영입에 회의적이던 반응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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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루니 외에도 곤살로 이구아인(레알 마드리드)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또 이탈리아 피오렌티나의 스트라이커 스테반 요베티치도 물망에 올려놓았다. 요베티치의 바이아웃은 2500만파운드다. 아스널은 2000만파운드까지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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