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연기자 클라라가 레깅스 마니아임을 밝혔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붐의 영스트리트'에는 클라라와 에프엑스 루나, 김환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다소 엉뚱한 게스트 조합에 청취자들은 '솔로인 분들의 조합', '나보다 어린 사람들'등의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하지만 이들의 공통점은 '야구'. 세 명 모두 두산 경기 때 시구와 시타자로 나선 유경험자였던 것.
이날 DJ 붐은 최근 레깅스 시구로 화제를 모은 클라라에게 "레깅스가 총 몇 장인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클라라는 "운동을 시작하고 나서 그 수가 급격히 늘었다. 한 백 장 정도 있다"고 답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은 '붐의 영스트리트' 홈페이지를 통해 다시 들을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뉴진스 퇴출' 다니엘, 431억 소송중 밝은 근황..교회 강단서 마이크 잡고 '반전 미소'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
정준하, '최코디' 최종훈과 15년만 재회…바로 알아보고 울컥 "몰래 섭외한 거야?" -
박은영 셰프, 얼굴·목소리 똑닮은 '쌍둥이' 공개.."누가 누군지 구분 안돼" -
"이사하면 잔고 24000원" 한윤서, '동거' 남자친구♥ 씀씀이에 분노 ('조선의사랑꾼')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굿바이' KIA 亞쿼 전격 교체,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다들 탐낸 '경력직' 영입 여부는?
- 2.'北 내고향 공동응원단에 3억원, 수원FC 선수단에 격려금 100만원?' 이제 '북측' 말고 K-여자축구의 시간
- 3.'166㎞-166㎞-164㎞' 사람 맞아? 오타니 부럽잖은 괴물 투수, 100마일 직구 57개 → ML 신기록…사이영상 정조준
- 4.'가정 폭력→현행범 석방' 인생 최대 위기, 구단 사장도 격분했다 "감독 경질 논의"
- 5.[오피셜]김혜성 극적인 잔류! 그러나 다음 달 고비 또 온다, 에드먼 재활경기 돌입...에스피날 방출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