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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선수협의회 윤동균 회장과 김유동, 박철순 부회장은 27일 잠실구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들의 정당한 권리를 누리지 못하고 있는 1000여명의 은퇴선수들이 있다. 일구회에 연락을 해온다면 우리가 그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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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도, 성적 등은 중요치 않다. 단 1경기라도 프로선수로 그라운드를 누빈 선수의 이름이 게임에 사용되고 있다면 그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구경백 일구회 사무총장은 "프로야구 선수 출신의 약 90% 정도의 선수 명의가 각 게임들에 이용되고 있다"며 "그동안 보상받지 못했던 은퇴선수들이 각각 적게는 1000만원에서 많게는 2000만원까지 보상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자신의 이름이 사용되는 게임수가 많을 수록 보상액이 늘어나게 된다. 또, 선수 본인이 안타깝게 유명을 달리했다 하더라도 유가족이 연락을 하면 똑같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구 사무총장은 현재 고 장효조, 최동원, 조성옥, 조성민의 유가족이 혜택을 받고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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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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