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손호영은 지난 23일 여자친구의 장례절차를 마친 뒤 24일 새벽 여자친구가 자살했던 카니발 차량 안에서 번개탄을 피우고 자살을 시도했다. 이후 주민 신고로 출동한 119에 의해 서울 순천향병원 응급실로 옮겨져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다행히 손호영은 의식을 거의 회복해 26일 일반 병실로 옮겨졌다.
Advertisement
측근들도 그의 자살 시도 소식에 놀라기는 마찬가지.
Advertisement
이어 "손호영은 자존심이 무척 강한 스타일이다. 그래서 함께 일하던 매니저가 일을 그만둔다고 해도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따로 만나서 잡거나 전화로 설득하는 등의 행동을 보이지 않는다"며 "다만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다시 만나면 헤어질 당시의 서운함을 털어놓는 스타일"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3.'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4."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5.[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