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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고온다습한 여름철에는 비가 많이 내린다. 장마철에는 덥고 습하기 때문에 전염이 되기 쉽다. 물을 통해 감염되는 수인성 질병이 늘게 된다. 각종 균이 서식하는 젖은 음식물 쓰레기가 하수구 등으로 침투하면 수인성 질환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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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방송은 3개사의 음식물처리기의 성능을 시험했다. 그 결과 분쇄방식인 매직카라의 '스마트카라' 음식물 처리기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기술력이 뛰어난 제품은 음식물을 완전히 가루로 분쇄했다. 젖은 물기도 남아 있지 않았다. 따라서 음식물의 악취도 다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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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진행자는 "이렇게 처리한 음식물 쓰레기는 임신한 여성이 버려도 부담이 없을 정도"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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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표지마크도 획득한 스마트카라의 의미는 똑똑함이다. 그런데 요즘에는 마법같이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다고 해서 매직카라로 더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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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민욱기자 lucid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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