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코행이 거론되는 라다멜 팔카오(27,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홈경기가 끝난 뒤 관중석에서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했다.
팔카오는 27일(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 비센테 칼데론 스티디움에서 열린 마요르카와의 2012~2013시즌 프리메라리가 37라운드 마지막 홈경기(0대0 무승부)가 끝난 뒤 관중석으로 뛰어들었다.
팔카오는 메가폰을 들고 자신을 성원해준 홈팬들에게 짜릿한 작별 인사를 전했다. 팀 머플러를 펼쳐 보이며 응원을 유도하기도 했다.
관중들은 환호를 보내고 사진을 찍으며 선수의 앞날을 축복했다.
포르투갈 FC포르투에서 2011년 이적한 콜롬비아 스트라이커 팔카오는 90경기에서 70골을 넣으며 팀에게 지난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리그, UEFA 슈퍼컵, 올해 스페인 국왕컵(코파 델 레이) 우승컵을 안겼다.
인간계 최강으로 주가를 높인 그는 프랑스 AS모나코로의 이적이 확실시 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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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카오는 메가폰을 들고 자신을 성원해준 홈팬들에게 짜릿한 작별 인사를 전했다. 팀 머플러를 펼쳐 보이며 응원을 유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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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FC포르투에서 2011년 이적한 콜롬비아 스트라이커 팔카오는 90경기에서 70골을 넣으며 팀에게 지난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리그, UEFA 슈퍼컵, 올해 스페인 국왕컵(코파 델 레이) 우승컵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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