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28)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최종전에도 결장했다.
박주영은 2일(한국시각) 스페인 비고의 발라이도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스파뇰과의 2012~2013시즌 프리메라리가 최종전 출전명단에서 제외됐다. 박주영은 지난달 22일 사라고사전 이후 오른쪽 발목 부상한 것으로 알려진 이후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지난해 9월 아스널의 임대로 셀타비고에 입단한 박주영은 리그와 컵대회를 포함, 시즌 26경기 4골-1도움의 기록을 남기게 됐다.
이날 경기 전까지 강등 위기에 몰렸던 셀타비고는 에스파뇰을 꺾고 기사회상했다. 셀타비고는 전반 15분 터진 나초 인사의 선제골을 끝까지 지키면서 승리를 안았다. 승점 34로 18위였던 셀타비고는 3점을 보태며 37점이 됐다. 반면 승점 35로 17위였던 데포르티보 라코루냐는 안방에서 가진 소시에다드전에서 0대1로 패하면서 셀타비고에 밀려 강등되는 불운을 맛봤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뉴진스 퇴출' 다니엘, 431억 소송중 밝은 근황..교회 강단서 마이크 잡고 '반전 미소'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
정준하, '최코디' 최종훈과 15년만 재회…바로 알아보고 울컥 "몰래 섭외한 거야?" -
박은영 셰프, 얼굴·목소리 똑닮은 '쌍둥이' 공개.."누가 누군지 구분 안돼" -
"이사하면 잔고 24000원" 한윤서, '동거' 남자친구♥ 씀씀이에 분노 ('조선의사랑꾼')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굿바이' KIA 亞쿼 전격 교체,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다들 탐낸 '경력직' 영입 여부는?
- 2.'北 내고향 공동응원단에 3억원, 수원FC 선수단에 격려금 100만원?' 이제 '북측' 말고 K-여자축구의 시간
- 3.'166㎞-166㎞-164㎞' 사람 맞아? 오타니 부럽잖은 괴물 투수, 100마일 직구 57개 → ML 신기록…사이영상 정조준
- 4.'가정 폭력→현행범 석방' 인생 최대 위기, 구단 사장도 격분했다 "감독 경질 논의"
- 5.[오피셜]김혜성 극적인 잔류! 그러나 다음 달 고비 또 온다, 에드먼 재활경기 돌입...에스피날 방출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