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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찬의 복귀가 가시권에 들어왔다. 그는 최근부터 두산 1군과 함께 훈련한다. 원정은 따라가지 않는다. 5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김진욱 두산 감독, 정명원 투수 코치가 보는 앞에서 불펜 투구를 했다. 50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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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두 차례 정도 더 불펜 피칭을 한 후 퓨처스리그(2군)에서 실전 등판을 통과해야 한다. 이 과정을 통과해야 1군 엔트리에 들어올 수 있다. 이용찬의 1군 보직은 선발은 아니다. 우선 불펜에서 구원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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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의 현재 마운드 사정은 선발, 중간 불펜, 마무리 모두 조금씩 불안하다. 이용찬이 불펜에서 정상적으로 공을 뿌리게 될 경우 필요한 쪽으로 투입하는게 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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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찬의 구위는 검증이 됐다고 봐야 한다. 140㎞ 후반대의 빠르고 묵직한 직구를 던졌다. 주무기 포크볼은 타자들의 헛스윙을 많이 유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어느 정도 구속의 변화는 감안해야 한다. 그렇더라도 타자들이 이용찬의 공을 쉽게 공략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잠실=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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