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8월의 신부' 이민정 '웨딩드레스 셀카 여신'

by
이민정 웨딩드레스 셀카 여신
Advertisement
'8월의 신부' 배우 이민정이 셀카 촬영에도 여신포스를 뽐냈다.

Advertisement
5일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8월 10일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오후 6시에 결혼식을 올리기로 결정했다"며 결혼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이에 이민정이 과거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들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이중 웨딩드레스를 입고 셀카 촬영 중인 사진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Advertisement
이민정은 드라마 촬영 중 유독 웨딩드레스를 많이 입은 배우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이민정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셀카 촬영에도 굴욕 없는 여신 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머리를 단정히 묶은 채 머리에 티아라를 쓴 이민정은 튜브톱 웨딩드레스를 입고 셀카 촬영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이어 자신의 모습이 마음에 드는 듯 미소를 지으며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허리에 분홍색 리본으로 포인트를 준 웨딩드레스를 입고 가녀린 어깨라인과 쇄골라인을 뽐내고 있는 이민정은 자신의 마음에 드는 듯 카메라에 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Advertisement
특히 이민정은 가까이서 찍는 셀카임에도 가녀린 몸매와 함께 전혀 굴욕이 없는 여신 외모를 뽐내고 있어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한편 이병헌 소속사 측은 "그동안 많은 분들이 주신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두 사람이 뜻 깊은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되었으니 또 다른 출발에도 여러분들의 따뜻한 사랑과 축복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배우로서의 본업도 충실히 하며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