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안경도 아이웨어라는 또 다른 트렌드로써 패션의 마지막을 안경으로 끝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안경에 관한 관심이 높다.
특히 하우스 브랜드가 고가 명품 브랜드보다 월등한 패션도를 보이고 있어 안경광학산업의 또 다른 지평을 열고 있다고 볼 수 있겠다.
이러한 하우스 브랜드로 세계 안경 광학 시장 선점에 나선 강소 기업을 본지에서 만나봤다. 그 주이공은 세이트 옵티칼 INC 김종하 대표다.
세이트 옵티칼은 직접 디자인 제작부터 마케팅, 유통, 인터넷 쇼핑몰까지 운영하면서 고객들이 원스톱으로 쇼핑 할 수 있게 준비하고 있고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고객들이 원하는 모델을 사용할 수 있게 끔 최대한 고객 입장에서 사업을 운영 하고 있다.
분당 정자동에 위치한 SATE안경원은 고객들한테 "트렌드를 만드는 공간"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는 김 대표는 "자신이 하는 일에 항상 즐거움을 가지고 전 직원이 움직이고 있다"며 "전직원들이 최고의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 하고 있다"는 뜻을 밝혔다.
세이트 옵티칼은 이태리의 수제안경 브랜드인 더 누메로를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독점판매권을 갖고 있고 선글라스메이트(www.sunglassmate.com)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며 고객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매일 700여명의 고객이 방문해 선글라스메이트의 새로운 제품 확인과 구입이 이뤄지고 있으며 서비스적인 면에서도 백화점을 넘어서는 만족도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선글라스메이트는 안경사 면허증을 갖은 운영자가 직접 운영을 하고 있어 보다 더 확실하게 사이트를 이용할 수 가 있다.
김 대표는 "안경이 또 다른 패션을 말하는 시대다. 더 좋은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 맞춤형 기업 문화를 이뤄갈 것을 약속 드리고 싶다"고 하면서"우리 회사는 해외진출과 함께 각 국가의 하우스브랜드 안경 전문점과 파트너쉽을 맺고 있으며, 국내 유명 디자이너들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자체 브랜드를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경제팀 ljh@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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