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김동완이 생활고를 겪는 전 매니저에게 3000만 원을 쾌척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11일 한 매체에 따르면 김동완은 이달 초 자신을 발굴해 준 전 매니저가 생활고에 처한 사실을 알고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소속사에서는 이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 다만 김동완이 평소 고마운 사람들, 주위 사람들을 챙기는 모습을 누누이 봐왔다. 소속사 입장에서도 남몰래 늘 고마운 사람들을 챙겨주는 것이 고맙고 기쁘다"고 전했다.
김동완은 실제로도 경조사 등 평소 주변 사람들이나 어려운 사람들을 잘 챙기기로 유명하다.
특히 올해 초 김동완은 KBS 1TV '사랑의 리퀘스트'를 통해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위한 기부금 3,000만원을 전달해 화제를 모았다. 또 그는 소아암 아동들을 위해 1,200만 원, 수재민들을 위해 1,000만 원, 2008년 중국 쓰촨성 대지진이 피해에 2,000만 원, 2010년 연평도 주민들을 위해 1,200만 원의 성금 등을 사비를 털어 내놓으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한편 김동완이 속한 신화는 지난 6월 8일 열린 홍콩 콘서트를 시작으로 상하이, 대만, 도쿄, 베이징에 이어 마지막 피날레인 서울 공연까지 '2013 SHINHWA GRAND TOUR THE CLASSIC'의 아시안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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