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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2차 모발 이식 후 첫 근황 공개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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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인 루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차 모발 시술 이식 후 처음 자신의 모습을 팬들에게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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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는 13일(한국시각) 자신의 페이스북에 "(팝스타) 리한나 콘서트에 왔다"면서 맨체스터 아레나 공연장에서 아내 콜린과 함께 포즈를 취한 사진을 게재 했다.

시술 때문에 삭발한 머리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일부 팬들은 깜짝 놀라며 안부를 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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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는 지난 10일 런던의 한 모발 전문 병원에서 9시간에 걸친 모발 이식 수술을 받았다. 2011년에 이은 두 번째 시술이다.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두 번째 시술은 첫 시술 2년 뒤에 일반적으로 행해지는 치료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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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는 모발 이식을 위해 1만5000파운드(약 2700만원)을 쓴 것으로 알려졌다.

루니는 공교롭게 이날 결혼 5주년을 맞아 콜린과의 결혼식 사진을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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