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이 되려는 여성들이 눈가 관리에 한창이다. 얼마 전 TV 프로그램에 출연한 여배우는 '눈가만 제대로 관리하면 5년은 더 어려 보일 수 있다'고 말한 적도 있을 정도.
피부 미용관련 전문의들은 여성의 얼굴 중 노화가 가장 먼저 진행 되는 곳이 바로 '눈가'라고 지적하며, 주름은 물론이고 눈 밑 다크서클부터 눈밑지방 등 신경 써야 할 곳이 많다고 입을 모은다.
최근에는 30대 이상의 노화를 염려하는 여성들 외에도 10대나 20대 등 젊은 여성들도 스트레스와 수면부족, 잦은 야근과 늦은 귀가로 의한 피로, 흡연과 음주는 물론이고 다이어트로 인해 눈가 노화를 염려하는 경우가 많다.
JW정원성형외과 눈성형클리닉 최홍림 원장은 "25세를 전후로 어두운 눈가를 해결하기 위한 병원 방문자들이 많다. 이 부위는 지속적으로 꾸준히 관리해 건강한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눈가가 어둡다면 일차적으로 짙은 눈 화장의 색소가 남아 있지 않도록 클렌징을 제대로 해주는 것이 좋다. 또 아침에 일어났을 때 붓고 잔주름이 생겼다면 녹차 팩이나 냉 찜질 후 수분크림을 발라 촉촉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
클렌징 시에는 피부 조직상 가장 연한 부위이기 때문에 민감해지기 쉬우므로 자극이 적은 세안제로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닦아 내는 것이 바람직하며, 아이크림은 필수다.
두툼한 지방이 튀어나와 집중적으로 눈 밑이 어둡다면 지방 재배치와 리프팅을 함께 시행하는 '3세대 ReWind 하안검성형술'이 해결법이 될 수 있다.
이 수술은 눈 밑을 칙칙하게 하는 요인들을 없애고 애교살과 화사한 피부색을 연출할 수 있다. 거기다 얼굴 전체의 피부 리프팅이 더해져 20~30대 젊은 층부터 노년 층에 이르기까지 만족도가 높은 눈가 관리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눈 밑이 많이 꺼져 있거나 주름이 심할 때도 효과를 볼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다만 시술에 대한 확실한 이해가 부족하거나 충분한 임상사례가 없는 의료진을 통해 시술 받을 경우, 시술 전보다 더 노화된 결과가 나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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