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 화이트칼라 골프 동호인 최강전'에서 68타를 친 신철호씨가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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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전국 골프 동호인들의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국산 골프공 제조업체인 볼빅이 지난 17일 경기도 용인 블루원용인 컨트리클럽에서 주최했다.
단체전 우승은 '홀인원 골프모임' 팀이 차지했다. 개인전 우승자에게는 볼빅 화이트칼라볼, 볼빅 이니셜 캐디백이 상품으로 제공됐다. 우승한 동호회 팀에는 트로피와 함께 200만원의 우승 상금, 화이트칼라 볼이 시상됐다. 또한 아마추어 동호회원들이 참가한 대회인 만큼 응원상에 대한 경쟁도 치열했다. 응원상은 열띈 응원을 보여준 동호회 클럽카메론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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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의 문경안 회장은 "지금 볼빅의 비약적인 성장세의 근간은 많은 아마추어 동호회에서 볼빅에 대해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보내주신 응원에 보답하고자 'No1 화이트칼라 아마추어 동호회 최강전을 개최하게 됐다"며 "화이트칼라의 출시와 함께 '넘버원 컬러볼 볼빅'에서 '넘버원 골프볼 볼빅'으로의 성장을 꾀하고 있다. 앞으로도 수익의 대부분을 골프 산업에 재투자하여 대한민국 골프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아마추어 골퍼 및 동호회 저변 확대에 힘쓸 것"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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