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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벤 아들과 공놀이 포착 ‘공은 바르샤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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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벤 아들과 공놀이…공은 바르샤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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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국가대표 간판 윙어 아르옌 로벤(29·바이에른 뮌헨)이 아들과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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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아르옌 로벤이 이비자 섬 해변에서 가족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현지 기자들에게 포착됐다.

특히 로벤이 아들과 갖고 놀고 있는 공에는 FC바르셀로나 로고가 선명하게 박혀 있어 시선을 모은다. 그는 과거 바르셀로나의 라이벌팀인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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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로벤은 현재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FC바이에른 뮌헨 소속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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