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는 21일 목동 NC전에 앞서 '넥센히어로즈기 서울시 중학교 야구대회' 시상식을 실시했다.
Advertisement
이번 대회는 제21회 협회장기와 제43회 대통령기를 겸한 것으로, 지난 10일부터 20일까지 구의야구장에서 열렸다. 서울시 소재 23개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토너먼트를 통해 조별 우승팀을 가린 후 최종 왕중왕전을 통해 우승팀을 결정했으며, 신월중학교가 우승, 영남중학교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넥센 조태룡 단장은 우승을 차지한 신월중 야구부에 우승 상패와 우승기, 우승 메달, 시합구 2타를 부상으로 전달했으며, 준우승을 차지한 영남중 야구부에는 준우승 상패와 준우승 메달, 시합구 1타를 부상으로 전달했다.
한편 넥센은 서울시 중학교 야구대회를 비롯해 서울시 초등학교 티볼 대회, 전국 리틀 야구대회, 사회인 야구대회 등을 주기적으로 개최하며, 아마야구 발전과 유소년 야구 꿈나무들의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