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엉덩이'로 뽑힌 브라질 슈퍼모델 출신 카리네 펠리자르도(25)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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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 닷컴은 지난해 12월 '최고의 엉덩이'를 뽑는 '미스 범범 브라질 2012(Miss Bum Bum Brazil 2012)' 대회에서 우승한 카리네 펠리자르도가 뉴욕 한 가운데 비키니 차림으로 나타난 모습을 포착했다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카리네 펠리자르도는 뉴욕 타임스퀘어 앞에서 12월의 강추위에도 나 홀로 비키니만 입은 채 거리에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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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카리네 펠리자르도는 금발의 긴 생머리를 풀어헤친 채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황금색 띠를 두른 채 사진 촬영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이어 황금색 비키니 상의와 황금색 띠가 둘러진 검은색 비키니를 하의를 입고 전신샷을 공개했다.
특히 '최고의 엉덩이'로 뽑힌 카리네 펠리자르도는 엉덩이뿐만 아니라, 구릿빛 피부와 탄력 있는 몸매, 글래머러스한 볼륨과 터질듯한 허벅지를 드러내며 주변인들의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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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카리네 펠리자르도는 '미스 범범 브라질 2012' 대회에서 모든 심사위원들에게 최고의 점수를 얻어 '올해의 엉덩이'에 등극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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