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민수가 1년만에 안방극장 컴백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조민수는 24일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주말극 '결혼의 여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피에타'에서 어두운 역할을 해서 밝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사실 영화를 다시 하고 싶었는데 연출을 맡은 오진석 PD와 함께 해보고 싶었다. 오진석 PD는 기존 PD들과 느낌이 굉장히 달랐다"고 전했다.
이어 "내가 앞으로 얼마나 많은 작품을 할지 모르지만 밝은 것은 꼭 해야겠다. 드라마를 꼭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날 조민수는 섹시미로 포토세션에서 화제를 모은 클라라를 보며 "클라라에게 밀리는 것 같아서 섭섭했다"고 말하며 뒤태 포즈를 취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조민수는 오는 29일부터 방송하는 '결혼의 여신'에서 인테리어 회사 부장 송지선 역을 맡았다. 송지선은 성격이 남자같고 승진이 빠른 자신만만한 26년차 워킹맘 캐릭터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