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주와 함께 '가을의 전설'을 쓰다.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가 영동 포도 전국마라톤서 5000여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달린다.
오는 9월1일 제10회 영동포도 축제 마지막 날에 열리는 영동포도 전국마라톤은 이봉주가 참여하며 축제의 화려한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오전 8시 군민운동장서 출발하는 이 대회는 풀코스-하프코스-10km-5km 4개부문으로 나뉘며 이봉주는 5km 참가자들과 함께 뛴다.
특히 풀코스 구간중 12km가량은 고즈넉한 금강변을 옆에 끼고 달리는 환상의 코스를 자랑한다. 이날 아침 출발무렵 기온은 섭씨 10도로 산들거리는 강바람과 함께 마라톤을 하기에 최적의 날씨로 예상돼 넷타임 계측과 더불어 달림이들의 기록단축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봉주는 대회 참가자들에게 환영의 무대인사를 한후 마라톤 원포인트 클리닉을 갖는다. 또한 팬사인회와 함께 사진촬영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있다.
현재 대한육상경기연맹 홍보이사와 손기정기념재단 이사를 맡고 있는 이봉주는 "9월은 달리기에 최고 좋은 날씨"라며 "마라톤을 사랑하는 전국 각지의 동호인들과 함께 달린다니 생각만해도 기쁘다" 고 말했다.
이날 대회는 중부권 최대 마라톤 축제에 걸맞게 경차 모닝-니콘 카메라-명품 포도와인 등 푸짐한 경품잔치가 열리며 5km 참가자를 제외한 달림이들에겐 당도 높은 영동포도 2kg 한박스와 쿨러닝 기능성 티셔츠를 지급한다.
코스별 남녀 1~10위를 시상하며 단체상-커플상-한가족상-풀100회 완주상 등 총 92개 부문을 시상한다.
8월 10일까지 접수 받으며 접수는 홈페이지서 할 수 있다. 문의: 영동포도 전국마라톤 사무국 070-7931-6380, 홈페이지 www.ydmarathon.kr
◇제10회 영동포도 전국마라톤
◇영동포도마라톤 금강변코스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가 영동 포도 전국마라톤서 5000여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달린다.
오는 9월1일 제10회 영동포도 축제 마지막 날에 열리는 영동포도 전국마라톤은 이봉주가 참여하며 축제의 화려한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오전 8시 군민운동장서 출발하는 이 대회는 풀코스-하프코스-10km-5km 4개부문으로 나뉘며 이봉주는 5km 참가자들과 함께 뛴다.
특히 풀코스 구간중 12km가량은 고즈넉한 금강변을 옆에 끼고 달리는 환상의 코스를 자랑한다. 이날 아침 출발무렵 기온은 섭씨 10도로 산들거리는 강바람과 함께 마라톤을 하기에 최적의 날씨로 예상돼 넷타임 계측과 더불어 달림이들의 기록단축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봉주는 대회 참가자들에게 환영의 무대인사를 한후 마라톤 원포인트 클리닉을 갖는다. 또한 팬사인회와 함께 사진촬영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있다.
현재 대한육상경기연맹 홍보이사와 손기정기념재단 이사를 맡고 있는 이봉주는 "9월은 달리기에 최고 좋은 날씨"라며 "마라톤을 사랑하는 전국 각지의 동호인들과 함께 달린다니 생각만해도 기쁘다" 고 말했다.
이날 대회는 중부권 최대 마라톤 축제에 걸맞게 경차 모닝-니콘 카메라-명품 포도와인 등 푸짐한 경품잔치가 열리며 5km 참가자를 제외한 달림이들에겐 당도 높은 영동포도 2kg 한박스와 쿨러닝 기능성 티셔츠를 지급한다.
코스별 남녀 1~10위를 시상하며 단체상-커플상-한가족상-풀100회 완주상 등 총 92개 부문을 시상한다.
8월 10일까지 접수 받으며 접수는 홈페이지서 할 수 있다. 문의: 영동포도 전국마라톤 사무국 070-7931-6380, 홈페이지 www.ydmarath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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