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5kg인 드럼세탁기와 비교해서 80% 전후의 전기료와 물 절약이 기대된다. 한 달 전기료는 30분씩 매일 사용할 경우 약 700원 수준이다. 미니지만 셔츠 6벌, 수건 10장을 처리할 수 있다. 세탁과 함께 탈수도 고성능이다. 탈수통만 설치하면 간편하게 탈수가 되는 편리함이 있다.
Advertisement
또 여러 명이 함께 사는 가구도 아이들 빨래로 인해 구매하는 경향이 높아지고 있다. 학교에서 돌아온 아이들의 체육복, 운동화, 셔츠, 실내화 등은 바로 빨아주는 게 좋은 이미지 형성에 유리하기 때문이다. 활동이 많은 아이들은 양말에서 냄새가 많이 난다. 큰 세탁기를 돌리기에는 마음이 내키지 않는 이 때 주목을 받는 게 미니 세탁기다.
Advertisement
대웅모닝컴 미니세탁기의 소비자 가격은 14만9천 원이다. 그러나 리뷰24(www.review24.co.kr)에서는 9만9천 원에 판매한다.
Advertisement
☞상세페이지 바로가기
스포츠조선닷컴 이민욱기자 lucid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
임창정♥서하얀, 자식 농사 대성공...'피아노 천재' 8세子, 母 밖에 모르는 효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3."언니 고마워요" 마지막 올림픽 최민정, "고생 많았어" 첫 올림픽 이소연...주장과 맏언니, 서로를 의지했다[밀라노 현장]
- 4.폰세·와이스 공백 지운다, 열정 보여준 에르난데스에 미소 지은 양상문 코치 [오키나와 현장]
- 5."축구 첫사랑, 영월에서" 2026 달달영월 전국 여성 축구 페스티벌 개막, 첫날부터 뜨거운 열기 속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