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한혜진은 8살 연하의 남자친구에 대해 가족들의 반응을 밝혔다. 특히 두 언니의 상반된 반응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한혜진은 "둘째 언니가 '장난하지마, 네가 어떻게 걜 만나'라고 했고, 엄마는 '장난하지마, 그 쪽 부모님이 널 좋아할 것 같아?'라고 했다"라고 말해 가족들의 돌직구에 큰 상처를 받았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에 MC 이경규는 "원래 가족이라는 것이 가장 상처를 줄 수도 있고, 행복을 줄 수도 있는 것이다"라며 한혜진을 위로했다.
Advertisement
그러나 한혜진의 첫째 언니이자 배우 김강우의 아내인 한무영 씨는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첫째 언니는 '뭐 어때 만날 수도 있지. 괜찮던데'라고 말하더라"며 "당시 설거지를 하고 있던 형부는 계속 '어우 쇼킹해'를 반복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아직 감동 남아있다" 또 극장 홈런이라니, 사령탑 활짝…역시 류현진 "계산 서는 투구" [오키나와 현장]
- 5."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