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현욱이 진정한 '오지랖남'으로 인정받았다.
김현욱 전 아나운서는 25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오지랖남'으로 출연해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현욱은 "나는 휴대폰이 2개가 있다. 그 중 하나에 4,500개의 연락처가 있다. 그래서 그걸로는 SNS를 못해서 하나를 더 샀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또 김현욱은 약 50개에 육박하는 동호회 및 모임에서 활동을 하고 있었다. 이에 MC 김구라는 "아니, 이정도면 대권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다"라며 평하기도 했다.
그는 자신은 인맥 관리를 위해 "한 달에 경조사비로 200만원 넘게 쓴다. 그런 것들 다 하면 한 달에 1000만원 정도를 쓰는 것 같다"고 밝혀 MC들을 놀라게했다.또 먼저 사주고 행동하는 자신만의 인맥 관리 노하우를 밝히기도 했다.
Advertisement
김겨울 기자 win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종범 "최강야구는 잘못된 선택 후회...현장 복귀하고 싶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법무부 장관도 나섰다…"억울함 없게 할 것"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2⅔이닝 8안타 7실점 뭇매 '대전 예수' 무너졌다, 선발등판 꿈에 먹구름...13일 시애틀전 선발 어떻게 되나?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클래스 봤지? 유격수로 돌아온 김혜성, 3출루 대활약 → '명불허전' 서커스캐치까지…1G 만에 스피드+수비+컨택 다 보여줬다
- 4.'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5.'에이징 커브 논란' 손흥민, 이렇게 사랑받을 수 있나! LA FC 감독 소신 발언, "왜 손흥민에게만 엄격해!" 일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