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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최필립의 공식 사과에도 네티즌들의 분노는 쉽게 사그러들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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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방부는 7명으로 특별감사팀을 구성해 국방홍보지원대 감사에 착수했으며 감사 결과 연예병사 운영에 심각한 허점이 드러나면 폐지까지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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