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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일본팬카페, ‘2만 3000명’ 방문 ‘인기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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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일본팬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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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논란에서 벗어난 배우 박시후의 인기가 옆 나라 일본에서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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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박시후의 일본 공식 팬카페가 오픈, 10일이 지난 지금까지 2만 3000명이 방문했다. 또 박시후는 중국 포털사이트에서 진행된 한류스타 인기투표 1위를 차지하며 저력을 보였다.

박시후는 지난 2월 15일 연예인 지망생 A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 및 검찰의 조사를 받은 바 있다. 피고소인의 고소 취하로 박시후 사건은 종결됐지만, 대중들의 실망감은 이미 커져있는 상황. 이에 박시후는 공식 활동을 잠정 중단한 상태다. 하지만 국내 분위기와는 달리 일본에서 박시후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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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앞서 박시후는 일본 공식 홈페이지에 친필 편지를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에 컴백을 예고하는 것이 아니냐는 말이 나왔지만 박시후 측은 "현재까지는 (활동)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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