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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구장, 관중 1만6000명은 어디로 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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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와 NC의 주중 3연전 마지막날 경기가 2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렸다. '챔피언스 데이' 였던 어제 경기(사진 위)에 비해 오늘 경기(사진 아래)를 찾은 관중의 수가 많이 줄었음을 알 수 있다.부산=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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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부산 사직 롯데-NC전 관중은 1만169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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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전인 26일 사직 롯데-NC전엔 2013시즌 처음으로 사직구장 2만8000석이 매진됐다. 롯데 구단은 챔피언스데이로 정하고 '응답하라 1999' 이벤트를 열었다. 1999시즌 준우승 멤버였던 펠릭스 호세, 마해영 등을 초청했다. 입장권도 대폭 할인했다.

하지만 27일 경기 입장권은 정상가로 판매됐다. 유니세프 데이 행사를 했다. 하루 만에 1만6000여명이 줄었다.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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