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김남일의 아내 김보민 KBS 아나운서가 샤이니 온유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밝혔다.
Advertisement
김보민 아나운서는 최근 진행된 KBS 2TV '세대공감 토요일' 녹화에서 "요새 샤이니 온유가 좋다"고 고백했다.
그는 "남편 김남일이 회사로 오기로 한 날 후배에게 전화가 왔다. 샤이니가 회사 휴게실에 있다고 하더라"며 "순간 고민이 돼서 김남일에게 말했더니 보고 오라고 하더라. 하지만 결국 보러 가진 못했다"며 은근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또한 김보민은 축구선수인 남편의 체력을 위한 남다른 내조를 공개했다. 그는 "김남일을 위해 두발, 네발 발 있는 것들은 보양식으로 다 해줬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보민 아나운서의 재치있는 입담은 29일 오전 9시 5분 '세대공감 토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
- 5.이럴수가! 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대타 안쓰는 초보 사령탑,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