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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 필리핀 등은 처음으로 출전을 신청했다. 참가 선수들은 모두 자국 내에서 선발전을 거친 국가대표 급이다. 일본에선 남녀 랭킹 1위인 야마다 유키와 마츠모토 메구미, 야츠 타로 등이 오고, 미국 다트의 최강자인 존 쿠진스키, 오랫동안 아시아 강자로 군림해온 마카오의 알렉스 혼이 출전해 개인전 우승을 놓고 일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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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항전은 지난해 우승국인 일본과 설욕을 노리는 한국의 재대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영국의 영향을 받아 오랜 전통의 다트 강자인 홍콩과, 유럽의 스페인과 포르투갈, 처음으로 선수단을 보낸 미국도 다크호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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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소프트다트선수권대회는 디지털다트 기업인 ㈜홍인터내셔날(대표 홍상욱)이 후원한다. ㈜홍인터내셔날은 다트 머신 VS피닉스 시리즈 200대를 대회장에 설치, 행사요원 80여 명을 투입해 대회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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