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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성동일은 "얼마 전 상해영화제 초청을 받아 레드카펫을 갔는데 중국분들이 옆에서 '쫀이(?) 아빠'라고 부르더라. '아빠! 어디가?'의 인기를 실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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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출연을 고민하던 성동일의 아내는 바쁜 아빠와 아들 준이가 강제로라도 함께 다니면 부자간 돈독한 사이가 될 것이라는 생각에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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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준이에게 '아빠가 너가 생각하는 시간을 못 기다려서 너를 많이 가슴 아프게 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했더니 '그걸 몰랐냐'고 하더라. 그래서 지금 제일 큰 수확은 아이들이 생각할 시간을 기다려주는 걸 배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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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 성동일은 안타까운 가족사와 14세 연하 미모의 아내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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