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 감독이 1년 6개월만에 돌아온 전북에서 대승으로 화려한 복귀식을 치렀다. 전북이 3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15라운드 경남전에서 4대0 대승을 거뒀다. '애제자' 이동국과 케빈이 각각 2골씩 넣으며 스승의 복귀에 축하포를 쏘아 올렸다.
Advertisement
그러나 수비진으로부터 공격수로 한 번에 연결되는 '뻥 축구'는 여전했다. 후반에 패싱력이 살아났지만 미드필드 플레이의 실종, 수비 조직력 등 아직 해결해야 할 숙제가 많다. 최 감독은 "오늘은 경기력이나 경기 운영보다 선수들의 정신적인 부분을 보려고 했다. 투혼을 발휘해줘서 승리를 할 수 있었다"고 했다. 희망찬 미래도 엿봤다. "김정우 서상민 정 혁 등 미드필드들이 돌아오면 전북다운 경기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수비도 재정비해야 한다. 부상 선수들이 돌아오면 지금보다 좋아질 것이다."
Advertisement
전주=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
임창정♥서하얀, 자식 농사 대성공...'피아노 천재' 8세子, 母 밖에 모르는 효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3."언니 고마워요" 마지막 올림픽 최민정, "고생 많았어" 첫 올림픽 이소연...주장과 맏언니, 서로를 의지했다[밀라노 현장]
- 4.폰세·와이스 공백 지운다, 열정 보여준 에르난데스에 미소 지은 양상문 코치 [오키나와 현장]
- 5."축구 첫사랑, 영월에서" 2026 달달영월 전국 여성 축구 페스티벌 개막, 첫날부터 뜨거운 열기 속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