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국토교통부는 자동차 급발진 의혹을 규명하고자 지난해부터 민관합동 조사를 벌인 데 이어 26∼27일 공개실험까지 했지만 이번에도 급발진 현상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Advertisement
이번엔 국토부가 나서 경기도 화성에 있는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주행시험장에서 이틀간 급발진 실험을 했다.
Advertisement
자동차 관련 학과의 한 교수는 "이미 결론을 내려놓고 벌이는 실험"이라며 "급발진이라는 게 수만분의 1의 확률일 정도로 여러 상황이 복합적으로 맞물려 일어날수 있는 것인데 1회성 재현 실험으로 어떻게 결론을 내리려는건지 이해가 안된다"고 주장했다.
Advertisement
네티즌들 역시 "하루짜리 실험으로 찾아낼 수 있는 급발진이었으면 차를 만드는 현대기아차가 그 원인을 밝혀내지 못했겠느냐"라고 국토부의 이번 실험을 비판하며 "자동차 회사들이 빠른 시일 내에 반드시 원인을 찾아내야 할 것"이라고 꼬집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결국 눈물 터진 '얼음공주' 최민정, 3연속 올림픽 금메달 포기하고 '최애' 김길리 대관식 열어줬다[밀라노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