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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공연은 이민호가 핑크색 수트를 입고 '마이 에브리딩'을 부르며 시작됐다. '조각'이라는 곡을 부를 때는 기타 솔로연주와 영상이 어우러진 영화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2011년 이민호의 중국 공연이 계기가 되어 이번 공연의 모든 안무를 담당하고 특별 게스트로 우정 출연한 퍼포먼스 그룹 몬스터즈는 '행오버'와 '바나나'라는 곡으로 열기를 더했다. 이민호가 댄스와 함께 '러브 모션', '마이 리틀 프린세스'를 선보이자 팬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춤을 추었으며 앵콜곡 '세이 예스'를 부를 때는 다 함께 따라 부르는 장관이 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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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 이민호의 글로벌 투어는 오는 6일 필리핀 마닐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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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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