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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호, 예비아빠 고백 “초음파 검사, 아이 심장이 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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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호 예비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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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정태호가 예비아빠가 됐다고 깜짝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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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호는 최근 진행된 KBS 2TV '인간의 조건' 녹화에서 예비아빠가 된 사실을 털어놔 멤버들로부터 진심 어린 축하를 받았다.

지난해 3월 '개그콘서트' 작가 조예현 씨와 5년 열애 끝에 결혼한 정태호는 "촬영 전날 초음파 검사를 받았다. 아이의 콩알만 한 심장이 반짝반짝 움직이는 경이로움에 말을 이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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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그동안 '인간의 조건'을 촬영하며 누군가가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그 아이가 커가는 과정을 보는 것이 진정한 '인간의 조건'이라며 이야기하곤 했는데 이를 정태호가 이루게 됐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박성호는 자신과 같은 아빠대열에 들어서게 된 정태호를 반겨주었고, 또 다른 유부남인 김준호는 진심으로 부러워하며 '아빠 되는 법'에 대해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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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정태호는 '아이 갖는 법'에 대한 엉뚱한 강의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방송은 6일 밤 11시 15분.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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